노련한 낚시꾼이 되려면 인내심, 성실성, 그리고 굳은 결의라는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. 인내심은 낚시꾼들에게 흔히 찾아오는 실망감을 감내하고 견디어내는 것이다. 성실성은 일 년 열두 달 달라지는 다양한 환경을 관찰하고 물고기의 다양한 위치를 관찰하는 것이다. 그리고 날이 덥든 춥든, 겨울이든 여름이든 상관없이 일찍 일어나겠다는 결의가 필요하다. -에릭 레스탈 오늘의 영단어 - sterilization : 불임, 소독고독이라는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형태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하는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. 고독에는 불안이 따른다. -사르트르 네 자신의 마음속에 최선을 다해 찾아보라. 왜냐하면 인생의 모든 문제는 바로 거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. -잠언 오늘의 영단어 - muss : 엉망으로 만들다, 짓구겨 놓다: 엉망, 뒤죽박죽삼강(三綱)이란 임금은 신하의 본이 되는 것이고, 어버이는 자식의 본이 되는 것이며, 남편은 아내의 본이 되는 것이다. -명심보감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을 배반하는 일이 없다. -워즈워드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여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.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느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.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오. 세리도 이같이 하지 아니하느냐.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.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. 그러므로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. -신약성서 마태복음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나라와 월 나라 사이처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. 한편 만물은 모두 하나라는 견해는 모두가 같은 것이라고 보게 된다.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. -장자 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