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hidden : 숨겨진, 숨은, 가려진오늘의 영단어 - aim at : --을 겨냥한: 겨냥하다, 노리다사람을 사랑하는 일도 공부하는 것과 똑같다. 외울 건 외우고, 이해할 건 이해하고 넘어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. 사랑과 마찬가지로 프러포즈를 할 때도 배우고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. 사랑한다는 말만으로는 설득력이 없고, 감동이 덜하다. 어떤 포즈로, 어떤 말투로, 어떤 장소에서, 어떤 선물을 들고 프러포즈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도 또 고민하다. 더 많이 생각해 본 사람에게서 더 좋은 방법이 나오는 법이다. -윤덕주(프러포즈 전문가) 오늘의 영단어 - attract : (매력으로)끌다, 모으다, 끌어들이다, 유치하다지혜를 짜내려고 애쓰기보다는 먼저 성실하라. 사람의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.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. 성실하면 지혜도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는 법이다. -디즈레일리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인간은 고독 속에서 혼자 서는 인간이다. -입센 오늘의 영단어 - residence : 주택, 공관오늘의 영단어 - trouble shooter : 문제나,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사람수레 백 승을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지위와 재산이 있는 자는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여 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신하를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맹헌자(孟獻子)가 한 말. -대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