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는 범 코침 주기 ,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위험을 부른다는 뜻. 엄청난 수의 가축들이 좁은 축사에 갇혀 빠른 시간 안에 살찌우기 위해 투여되는 과량의 곡물 사료를 먹으며 사육된다. 이런 가축 사육 환경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육류 소비가 갈수록 늘어나고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하기 때문이다. 죽는 순간까지 인간의 식탐과 돈벌이를 위해 모든 걸 헌신하는 가축들의 처절한 삶을 그들의 당연한 운명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인간은 너무나 잔인한 동물이다. -박정훈 오늘의 영단어 - baby : 어린애 취급을 하다, 응석 받다, 소중히 쓰다오늘의 영단어 - clemency : 온화, 온순, 관대, 자비 <---> inclemency착한 말은 착한 마음에서, 착한 마음은 자비로운 마음에서 생겨나 능히 하늘을 움직인다. -정법안장 오늘의 영단어 - carelessness : 부주의, 소홀장님 코끼리 말하듯 한다 , 일부분만 가지고 그것이 전체인 것처럼 말함을 이르는 말. / 어리석은 사람이 엄청나게 큰 것을 아는 체할 때 비웃는 투로 이르는 말. 여자는 언제나 부자유한 것이 그의 운명이다. 여자는 자기의 신비를 보존하기 위해서 항상 자기를 숨기고, 몸을 싸고, 얼굴을 가리우기에 여념이 없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anti-freeze : 부동액육류나 생선류를 고온에서 굽거나 지나치게 익힐 경우 헤테로사이클린 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이 형성된다. 특히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으면 불완전 연소된 고기 기름 연기에서 다량의 발암물질이 나오는데 그 연기가 다시 고기에 들러붙은 채 우리의 입으로 들어간다. 동물을 학대하고 약 먹여 키운 다음 발암물질이 생성되는 방식으로 조리해서 절제하지 않은 채 양껏 먹는 것이 과연 잘먹고 잘사는 것인가. -박정훈